[People] 새소년, ‘난춘亂春’의 시대에 만나는 가장 진실한 목소리, 2020



[Street h] 정지연이 만난 사람 ― 120. 새소년

‘난춘亂春’의 시대에 만나는 가장 진실한 목소리
The most sincere voice we meet in the era of “NAN CHUN(Disorderly Spring)”


굳이 설명이 필요할까. 지금 가장 새롭고 매혹적인 음악을 하는 밴드 새소년. 황소윤(보컬, 기타리스트), 박현진(베이시스트), 유수(드러머)로 구성된 새소년이 지난 3월, 새 앨범 <비적응>을 들고 우리 곁에 왔다. 코로나19 때문에 공연이 올스톱되었던 이 5월, 그리고 모든 게 멈춘 듯이 느껴지던 5월, 새소년에게서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 


새소년
Music Group SE SO NEON

장소 제공
Seoul Collector